Thursday, December 29, 2011

Black'Smith B.I.





I was asked to edit a logo for Black'Smith by Say Associate, an Interior Design company.

According to Paul Rand, design has to be ordered and systematized. I delicately adjusted its outlines and added rubber stamp texture in order to show dynamic energy and familiarity of the blacksmith design concept. I wanted both the Korean and English logos to look simple but equally lively.

I also designed the business card for them. And I suggested using the black color for its pizza box and how to apply its logo on plates, mugs, napkins and etc.

It was really fun doing a graphic design project in a long time :-)

copyright ⓒ Say Associate, Caffe Bene

인테리어 디자인회사, Say Associate의 의뢰로 이탈리언 레스토랑 Black'Smith의 B.I의 최종 수정단계에 참여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Paul Rand는 디자인을 '조직화하는 행위'라고 했습니다. '조직화'랑 대상들을 한데 모아서 의미있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뜻합니다. B.I와 Logo는 간결함 속에서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데 기존 Black' Smith의 로고와 공간컨셉의 특징을 좀 더 드러내기 위해 Rubber Stamp와 같은 재질감을 더하고 대장장이의 역동적이면서 친근한 에너지를 표현하기위해 심플함 속에 구체적인 이야기같은 라인을 변화를 주었습니다. 한글과 영문 로고 모두 라인의 변화를 통해 움직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명함디자인과 로고를 냅킨, 그릇, 머그잔, 포장용기 등에 어떻게 적용할지 제안해주는 작업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한 그래픽디자인 작업이라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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